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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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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OYS] 다크소울 트레이딩 피규어 [ACTOYS Darksouls Trading Figure] 내 인생에 피규어는 넨도로이드로 끝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게 왠걸. 생각지도 못하게 새로운 종류의 피규어를 손에 넣게 되었네요. 생일선물로 이렇게 엄청난 걸 주신 직장 동료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발매일이 있었기에 생일을 8월말이었는데 받은 건 10월말이었네요 헣. 공식 사진에서 보이는 이미지 그대로입니다. 다크소울을 대표하는 다섯 캐릭터가 삼등신의 귀여운 자태를 자랑합니다. 캐릭터에 따라서 무기가 빠지긴 하는데 따로 관절이 움직이진 않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갑니닷. 보시다시피 자그만데도 디테일이 상당히 잘 살아있고 조형도 좋습니다. 한가지 마음에 안 드는 건 양파 방패의 파이크가 살짝 삐뚤어져 있다는 거....
[넨도로이드] 데스 스트랜딩 샘 포터 브릿지 / Death Stranding Sam Porter Bridges [Nendoroid Death Stranding Sam Porter Bridges] 이야아 9월 7일에 받았습니다. 아니 무슨 11월 쯤 올 거 같이 얘기하더만 벌써 왔어;;; 이로서 또 하나의 아저씨 넨도로이드가 콜렉션에 추가되었습니다. 진짜 구입한 넨도들 보면 아이언맨, 크레토스, 고블린슬레이어, 데드풀, 오버워치 빼곤 다 아저씨들이네요... 그러고보니 리퍼도 아저씨네. 부랴부랴 열어보고 영상도 찍느라 사진은 충분히 못 찍었네요. 등허리 휘어지게 짐을 가득 실었더니 샘은 힘들겠지만 보는 저는 흐뭇합니다. 과-적-잼. 일반판 말고 DX 사길 잘 했군요. 후드 쓴 상태에선 선그라스가 안 껴지는 게 아쉽습니다만. 언박싱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영상 참고해주세요!
[넨도로이드] 오버워치 리퍼 / Overwatch Reaper [Nendoroid Overwatch Reaper] 아홉번째 넨도로이드 언박싱입니다. 원래 5월 중순에 배송 예정이었는데 두달이나 밀려 7월 23일에 배송이 왔네요. 워낙 무장도 단촐한 편이라 기믹이 많진 않습니다만 워낙 좋아했던 캐릭터라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을 다양한 포즈로는 찍지 않아서 궁극기 포즈 간신히 만들어서 찍었네요. 리퍼 어깨가 자체적으로 팔을 옆으로 다 올릴 수 없는 구조라... 새로 온 리퍼 덕분에 더 난장판이 된 오버워치 구역입니다... 그러고보니 처음으로 구입한 오버워치 남성 캐릭터네요 헣. 리퍼 마스크도 다른 캐릭터에 끼울 수 있나 싶어서 실험... 화이트 워싱 미리 죄송하구요. 아이언맨 마스크 안에 넣기에는 헬멧이 완전히 끼워지지 않더라구요 흠. 이제 오버워치 넨도는 모을..
[넨도로이드] 오버워치 애쉬 / Overwatch Ashe [Nendoroid Overwatch Ashe] 여덟번째 넨도로이드 언박싱입니다.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버워치 시리즈 넨도로이드의 애쉬입니다. 더 빨리 받을 수도 있었는데 첫번째 예약을 놓쳐서 두번째 예약때 신청해서 받았네요. 스폐셜 에디션으로 밥도 제대로 같이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ㅎ 언박싱 영상도 첨부합니다.
[넨도로이드] 인피니티워 스파이더맨 & 아이언맨 [Nendoroid Spider-man & Iron Man] 일곱번째 넨도로이드 언박싱입니다. 중간에 고블린 슬레이어도 구입했습니다만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부터 보여드리려고 일단 미뤄뒀네요. MCU를 좋아하시는 분은 수트만 봐도 아시겠죠. 인피니티 워 버전의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입니다. Iron Man Mark 50 Spider-man Iron Spider 그리고 둘이 함께!! 언박싱 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넨도로이드 피규어] 오버워치 솜브라 [ Nendoroid Sombra ] 제 여섯번째 넨드로이드입니다. 여억시나 잊고 있었는데 때가되니 도착했습니다, 주문은 작년 6월 중순에 했군요.반년 넘게 기다렸네요 어휴. 솜브라와 함께 메이가 오긴 했는데... 메이 넨도는 이미 유명하니 포스팅은 패스하려고 합니다. 이로서 드디어 오버워치 여성 캐릭터만으로 한 팀을 꾸렸습니다. 남캐만으로도 한팀 꾸릴 수 있어서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일단 보류했네요.정크렛 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토르비욘하고 루시우가 영 마음에 안 들어서 음... 마지막으로 언박싱 영상을 올립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넨도로이드 피규어] 갓오브워 크레토스 제 네번째 넨도로이드입니다.역시나 잊고 지냈더니 어느날 휙하고 찾아왔네요.4월달쯤 예약해서 11월30일에 받았습니다. 귀여움에서 야성과 박력이란 것이 폭발해버리는군요. 기존에 제가 구매한 오버워치 시리즈처럼 구동률이 쩔어주는 모델입니다. (링크 같은 모델은 팔꿈치나 무릎이 움직이지 않고 교체더군요 몰랐습니다;;) 상대적으로 파츠가 적은게 가장 아쉬운 점입니다.하다못해 혼돈의 블레이드라도 같이 들어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보다 자세한 오픈박스 영상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세부적인 파츠들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넨도로이드 피규어] 오버워치 디바 제 세번째 넨도로이드인 디바가 도착했습니다.논노21에서 예약했고 6월 23일에 받았습니다.어째 7월 발매 제품이 벌써 도착했는가...는 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같은 한국인이라 그런가 트레이서나 메르시보다는 더욱 정감이 가네요!!이번에도 역시 쩔어주는 퀄리티에 매우 감탄을 했습니다.메카가 작게 나온게 다소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 디바니까요 ㅎ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피규어샷을 일단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은 넨도로이드들 단체샷! 보다 자세한 오픈박스 영상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세부적인 파츠들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