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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프레카 플로우2 Freka Flow2 - 본 제품은 제 돈으로 직접 구입한 제품으로 리뷰를 목적으로 지원받은 제품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영혼폭탄입니다. 세상 비싼 마스크를 두 번이나 리뷰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10월 초 쯤에 이전에 약 3년간 사용하던 프레카 마스크가 도저히 사용하기 힘든 상태가 됐습니다. 아쉽기야 했지만 워낙 일회용 마스크 품질도 잘 나오는지라 당분간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아... 뭐 날짜가 날짜라 어쩔 수 없이 추워서 입김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일회용 마스크가 다 좋은데 콧대쪽으로 올라오는 입김은 진짜 어쩔 수가 없네요. 구매를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와이프님께서 은혜를 배풀어주셔서 새로운 프레카 마스크를 구하게 됐습니다. 그럼 사진 갈께요. 첫번째 상자 내용물입니다. 천 마스크의 재질을..
[ACTOYS] 다크소울 트레이딩 피규어 [ACTOYS Darksouls Trading Figure] 내 인생에 피규어는 넨도로이드로 끝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게 왠걸. 생각지도 못하게 새로운 종류의 피규어를 손에 넣게 되었네요. 생일선물로 이렇게 엄청난 걸 주신 직장 동료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발매일이 있었기에 생일을 8월말이었는데 받은 건 10월말이었네요 헣. 공식 사진에서 보이는 이미지 그대로입니다. 다크소울을 대표하는 다섯 캐릭터가 삼등신의 귀여운 자태를 자랑합니다. 캐릭터에 따라서 무기가 빠지긴 하는데 따로 관절이 움직이진 않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갑니닷. 보시다시피 자그만데도 디테일이 상당히 잘 살아있고 조형도 좋습니다. 한가지 마음에 안 드는 건 양파 방패의 파이크가 살짝 삐뚤어져 있다는 거....
[넨도로이드] 데스 스트랜딩 샘 포터 브릿지 / Death Stranding Sam Porter Bridges [Nendoroid Death Stranding Sam Porter Bridges] 이야아 9월 7일에 받았습니다. 아니 무슨 11월 쯤 올 거 같이 얘기하더만 벌써 왔어;;; 이로서 또 하나의 아저씨 넨도로이드가 콜렉션에 추가되었습니다. 진짜 구입한 넨도들 보면 아이언맨, 크레토스, 고블린슬레이어, 데드풀, 오버워치 빼곤 다 아저씨들이네요... 그러고보니 리퍼도 아저씨네. 부랴부랴 열어보고 영상도 찍느라 사진은 충분히 못 찍었네요. 등허리 휘어지게 짐을 가득 실었더니 샘은 힘들겠지만 보는 저는 흐뭇합니다. 과-적-잼. 일반판 말고 DX 사길 잘 했군요. 후드 쓴 상태에선 선그라스가 안 껴지는 게 아쉽습니다만. 언박싱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영상 참고해주세요!
[넨도로이드] 오버워치 리퍼 / Overwatch Reaper [Nendoroid Overwatch Reaper] 아홉번째 넨도로이드 언박싱입니다. 원래 5월 중순에 배송 예정이었는데 두달이나 밀려 7월 23일에 배송이 왔네요. 워낙 무장도 단촐한 편이라 기믹이 많진 않습니다만 워낙 좋아했던 캐릭터라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을 다양한 포즈로는 찍지 않아서 궁극기 포즈 간신히 만들어서 찍었네요. 리퍼 어깨가 자체적으로 팔을 옆으로 다 올릴 수 없는 구조라... 새로 온 리퍼 덕분에 더 난장판이 된 오버워치 구역입니다... 그러고보니 처음으로 구입한 오버워치 남성 캐릭터네요 헣. 리퍼 마스크도 다른 캐릭터에 끼울 수 있나 싶어서 실험... 화이트 워싱 미리 죄송하구요. 아이언맨 마스크 안에 넣기에는 헬멧이 완전히 끼워지지 않더라구요 흠. 이제 오버워치 넨도는 모을..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 리뷰 영상 버전 내용은 https://soulbomb.tistory.com/1045와 동일합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 게임계의 스너프 필름 직장 동료분들이 모두 비디오 게임에 관심이 많다보니 어느날 이런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인도에 게임을 딱 하나만 들고 갈 수 있다면 뭘 가져가시겠어요?' 한참을 고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건 내 영혼의 장작인 다크소울이었고 이어서 빼놓기 너무 힘든 명작들 - 호라이즌 제로 던, 블러드 본, 언챠티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갓 오브 워, 스파이더맨, 할로우 나이트, 동물의 숲, 등등이 떠올랐구요. 하지만 언제까지 머무르게 될지도 알 수 없는 무인도에서 수많은 회차 플레이와 다양한 컨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게임들을 미뤄두고서 결국 선택한 건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 이었습니다. 왜냐면, 그건 단순히 재미를 떠나 사람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하며 무엇을 감내해야하는..
[건프라] 인피니티즘 마징가 Z - Black Ver. 성인이 된 후 지금까지 구입한 건프라는 죄다 건담이었습니다. 뭐 건담이니까 건프라지 뭔소리냐... 싶지만 같은 회사에서 나온 마징가를 굳이 마프라라고 부르긴 애매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처음으로 구입한 마징가 계열 프라모델입니다. 심지어 검-황 컬러가 나온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원래는 검-황 그렌다이져를 살까했는데 없어서 마징가를 선택했습니다만 매우 만족했습니다.
[면도기] 무료로 받은 와이즐리 2.0 면도기 2년전 4월에 뜬금없이 면도기 지름샷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https://soulbomb.tistory.com/823) 그렇게 와이즐리 면도기를 꾸준히 써오다가 한 달쯤 전에 2.0 버전이 나왔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기존 거 문제없이 잘 쓰고 있었고 면도날도 아닌 면도기를 또 구입할 필요가 있나 싶어 신경끄고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수염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서 면도날이 좀 쌓이길래 자동 결제일을 늦추려고 들어가봤더니 어? 기존 버전 사용자들에게 2.0 버전 면도기를 0원에 그냥 준다고?! 아... 그때 사진을 찍어놨어야했는데 이게 뭐야 싶어서 바로 결제를 해버린 게 아쉽네요. 그래도 결제화면 인증은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면도날 1개는 주문을 해야해서 어차피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