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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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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복순 1756일 / 복돌 1444일 - 다시 손이 익숙해진 아이들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이야기! 2019.4.11 많이 익숙해졌는지 케이지 입구에 손만 들이대도 호다닥 와서 해바라기씨를 집어갑니다. 아직 엉덩이까지 붙이진 않지만 복순이가 한 발만 올려놓는게 미묘미묘하군요... 다음에 또 만나요!
하늘다람쥐 복순 1682일 / 복돌 1370일 - 복순복돌이 손밥하자!!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이야기! 2018.12.29이젠 얼추 손바닥에 올려놔도 잘 기어와서 해바라기씨를 집어갑니다!!그래도 아직은 손바닥에 엉덩이까지 붙이고 앉아서 먹진 않네요 흐엉. 다음에 또 만나요!
하늘다람쥐 복순 1680일 / 복돌 1368일 - 일어나야 간식먹지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이야기! 2018.12.11병원 다녀온 이후론 항상 둥지를 들춰야 밖으로 호다닥 튀어나오네요.예전처럼 소리만 듣고도 나와서 넙죽넙죽 받아먹길... 다음에 또 만나요!
하늘다람쥐 복순 1657일 / 복돌 1345일 - 둥지안에서 둥지밖에서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이야기! 2018.12.06새벽은 복순이와 복돌이의 신나는 간식시간입니다.이제 손밥쯤은 우습다는 듯이 받아먹네요. 다음에 또 만나요!
하늘다람쥐 복순 1656일 / 복돌 1344일 - 2019년에도 건강하길 [복순이 입양날짜 계산에 오류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이야기! 2019년이 밝았습니다!!복순이와 복돌이는 그동안 스트레소가 많이 해소됐는지 손밥도 잘하고 손바닥 내밀면 와서 간식 가져가는 수준까지 회복됐네요. 다들 그러셨겠지만 연말에 일이 바빠서 따로 포스팅은 못하고 인스타에만 사진을 올렸었네요.요번주내로 그동안 못 올린 사진과 영상 조금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11.22화장실에 박혀있는게 뭐가 좋은지 당최 모르겠지만;;둘이 엉덩이까지 맞대고 낑겨있네요... 2018.12.06둘이 저러고 있으니까 얼핏봐선 누가 누군지 분간이 안갑니다 ㅎ 다음에 또 만나요!
하늘다람쥐 복순 1580일 / 복돌 1344일 - 집에 돌아온 걸 환영해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이야기! 이렇게 오랫동안 이야기를 못 올릴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거의 네달동안 복순이랑 복돌이가 병원에 다녀왔어요. 복순이는 완치돼서 왔는데 복돌이는 아픈 곳이 나았음에도... 많이 힘들어합니다.복돌이 한쪽 손이 거의 멀쩡히 남질 않았어요, 생각할때마다 울컥울컥하네.등에 털도 많이 빠져서 얼마나 힘들어했었는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복순이는 원래 소심했으니까 이해하는데 그렇게 순둥순둥하고 사람 손 안 피하던 복돌이가 손을 가져다대면 고개를 돌리네요... 아휴. 다시 처음부터 친해진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돌봐주려고 합니다.예전보다 더 많이 더 자주 소식 전달할께요. 다음에 또 만나요오~
하늘다람쥐 복순 1284일 / 복돌 1048일 - 복돌이 혼자 해씨 냠냠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영상! 정말 오랜만이네요 ;ㅁ;복돌이만 출연했지만 복순이도 건강하게 잘 있답니다. 역시나 빛 따위 씹어잡수시는 복돌이가 간식을 쟁취하기 위해 포효하며 덤벼듭니다.복순이는 나중에 새벽에 따로줬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오~
하늘다람쥐 복순 953일 / 복돌 717일 - 복순이는 밝은게 싫고 복돌이는 무덤덤하고 본격 하늘다람쥐가 주인을 키우는 포스팅!! 다시 간만에 영상입니다~역시나 복순이는 밝은게 싫어서 긴장긴장...밝던 어둡던 무덤덤한 복돌이는 맛있게 해바라기씨를 쟁취합니다.복순이한테는 새벽에 따로 줬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