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파4 아레나] 풍류를 대하는 캐릭터별 팁·공략 모음 'ㅅ' 불펌금지 'ㅅ' 볼트가 가고 아레나가 왔군욥. 볼트도 참 재미지게 했었는데 더욱 새로워진...은 아니고 현질 요소가 들어간 게임으로 퇴화 -_- 해서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돈슨과 돈콤의 합작이라니 어헛어헛. 그나마 다행인건 현질의 필요성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점과 등급에 따른 능력치가 실력으로 메꿔질 수 있다는거네요. 어후 킹오파M에 비하면 정말 양반입니다, 킹오파M은 별 같잖은 장비요소 같은거까지 도입했네요 한철 장사하고 뜰 생각인가. 여튼 팁 들어갑니다. 일단 내가 골드 중상위보다 높다라는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누르시는게 시간절약이에요. 볼트때도 그랬지만 역시나 신규유저들, 특히 애초에 스파4를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대거 몰리면서 풍류(풍림화산류 - 류, 켄, 사가트, 고우키) 캐릭에 대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