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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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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눈표범이 더 좋단 말입니다!!! 라이온 출시의 열기가 약간은 사그라들어 이제야 좀 다운받을만 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를 사용하고 있을 당시 스노우 레오파드가 나왔을때에도 낼롬 바꾸진 않았습니다. 제가 좀 보수끼가 있어서 익숙한걸 쉽게 쉽게 바꾸지 못하는 타입이거든요; 게다가 에어에 붓캠까지 쓰느라... 라이온을 설치해볼 용량이 간당간당합니다. 뭐 여튼 결국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미리 알아볼 필요는 있는거겠죠, 그래서 리뷰들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두둥 isao님의 포스팅에서 제 눈을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Spaces 때문에라도 맥을 쓴다고 말할 수 있는데 거ㅅ....가 아니고 칼질 당했다는 것!!! Spaces의 중요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전체 가상 데스크탑에서 어플 재배치가 불가능하다니요!! 아..
으아니 신형 맥북 에어라니 라이온이라니 http://www.apple.com/kr/macbookair/specs.html 아이고 에어산지 얼마나 됐다고 신형 에어가 발표되어 버렸네요... 딱 4개월 썼는데;;; 이젠 제 맥북도 올드 맥북이군요 어흑 ㅠ_ㅠ 새로 구입하면 라이온도 깔려있을거고... 음음. 중고로 팔려면 빨리 정해야하는데 문제는 8월이나 넘어야 국내에 물건이 들어온다는거죠. 일본은 벌써 풀렸던데 - 3- 8월이면 이미 학기중이라 저는 에어가 필요한 시점이라 그때 노트북이 없으면 절대 안되거든요... 아오. 아오아오아오 타이밍 안 좋군요. 나중에 출시되면 쓰던건 필요한 후배한테 적당히 싸게 넘겨주는 쪽이나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으.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기 P2P와 웹하드의 시대를 넘어 클라우드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답. 기존의 웹하드와 클라우드가 꽤 혼동하기 쉽긴 한데 기본적으로 둘 다 웹상에 저장한다는 개념은 같죠. 하지만 단순한 저장과 공유를 넘어 컴퓨터의 자료를 자동으로 백업(동기화)함은 기본이고 클라우드의 발전에 따라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깔 필요자체가 없어질 날이 올거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무거운 설치는 웹에, 중요한 자료와 편집해야할 자료만 컴퓨터에- 가 당연한 시대가 올 수 있다는거죠. 뭣보다 모바일과 클라우드가 연동되기 시작하면 컴퓨터에서만 돌아가던 온갖 무거운 프로그램이라던가 용량이 너무 커서 모바일에는 설치하기 힘들 어플을 웹에 설치하고 작동은 모바일에서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여튼 그건 아직 조금 더 먼 이야기구요. 애플이 ..
요즘하는 아이폰 게임 Buddy Rush 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 잉여잉여 열매를 먹고 집안을 왕자님 공에 굴려지듯 굴러다니는 요즘입니다. 사실은 비가 와서 안나갔지요. 오늘은 비가 안왔는데도 안나갔네요. 네 설득력 없습니다 으윽. 최근 무료나 엄청나게 가격인하된 게임들을 받아서 해보고 있는데 맘에 드는걸 건졌네요. 뭐 이미 유명한 게임이긴 하지만... Buddy Rush라는 게임입니다. 네, 타이틀은 요로코롬 생겼구요. 일반 MMORPG같은 느낌이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은 페이스북 연동을 하면 버디러시를 즐기는 친구의 캐릭터를 받아와서 동료로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친구가 없는 저는 그래서 재미를 못 보고 있지요 하하하. ...하하하. 뭐 여튼 겜 자체는 그냥 단순해요, 요즘 온라인게임처럼 복잡한 스킬트리나 기술도 없고 간단간단...